2008년 01월 18일
카페정리...
지금은 군인 신분의 마지막 휴가 중...
뭐 마지막 휴가라고 해서 별다른 일 없다..
그냥 추워서 집 안에서 뒹구는 중.
할일 없이 인터넷 돌아다니다가
다음 카페를 정리해보기로 했다.
자료 하나 받아볼려고, 음악하나 들어볼려고 가입했던
카페들..
그 때 썼던 대화명이 남아 있어
그 때의 기억으로 잠시 돌아가는 기분.
아직도 글이 활발히 잘 올라오는 카페도 있는 반면에
성인광고로 도배되버린 카페도 있었다.
이제 안 들어가고 망해버린 카페들, 필요없는 카페들을 탈퇴하고 나니
남아있는 건 5개 정도..
정리를 다하고 보니 홀가분한 느낌도 들었지만..
쓸쓸함이 더 오는 건 왜 일까..
# by | 2008/01/18 00:05 | Etc.. | 트랙백 | 덧글(3)


